◈ 공개 프로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신
▶이름: 제이미 안드레아 / Jamie Andrea
▶나이: 24
▶키 / 체중: 165cm/58kg
▶국적: 미국
▶특이사항: 전시회에 온 이유는 데이트 코스였었기 때문. 데이트였기에 조금 힘을 써서 꾸미고 왔다. 하지만 전시회에 오기 전에 연인에게 차임.
미국에 있는 한 대학교의 해양스포츠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 다이버 지망생이다. 친구들에게 불리는 별명은 "레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실바니x같은 완구류를 모으는 것이 취미. 수집가의 경향이 있다.
▶소지품: 클러치백, 알약, 생수 1병
▶장미 색: #ffb1b3
▶정신력: 중
◈ 비공개 프로필
▶이름:
▶나이:
▶국적:
▶성격: 자기표현이 뚜렷하며 타인을 존중하며 받아들여준다. 포용력이 큼. 타인을 받아들이는 만큼 타인도 본인을 받아들여 주길 원함. 정신적인 기브 앤 테이크를 원한다.
침착하고 올곧음. 위험한 상황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판단이 빠르다. 하지만 그 후에 힘이 풀리면 안도와 함께 뒤늦은 공포를 느낌. 실전에만 강한 타입.
▶트라우마: 본인이 여성임을 이해해줄 사람이 없는 것.
제이미는 고등학교 때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트렌스 섹슈얼이다. 수술을 받기 전에 어머니와 마찰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부모님의 이혼으로 이어지게 됨. 수술을 찬성해준 아버지를 따라갔으나 현재는 자취 중이다. 이유는 수술을 한 후 아버지에게 신체적 성희롱을 당함. 연인에게 차인 이후도 본인이 트렌스 섹슈얼이란 것을 밝혀 차이게 되었다.
과거에 몇 번이나 본인의 정체성을 거부당한 사례가 상당하며 있는 그대로의 본인을 받아들여 줄 사람은 없다고 여기기 시작하는 중. 이해에 매말라있는 상태.
극복이 가능합니다. 다른 멤버들이 차례차례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모습에 본인은 과거 남성이였었단 사실을 모두에게 밝힐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특이사항: 이름은 원래부터 중성적인 이름이였었다.
배 부근에 성전환 수술을 한 수술자국이 남아있다. 소지품의 알약은 호르몬제.
언젠가 웨딩드레스를 입는 것이 꿈이다.
◈오너
▶오너계정: @nyang8674
▶추천인: @Milkyway__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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