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프로필-
"귀여운 동물이 있네~"
이름: 리카리아 하트먼 (Rikaria Hartman)
캐릭터 이미지:

나이: 22
키: 162
생일: 2.14
국적: 미국
장미 색: #FF005D
정신력: 상
기타 사항: 상당히 큰 투자회사의 외동딸. 부족함 없이 자라왔다.
집안의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 투자가로 활동 중. 지식과 감각이 좋아 개인적으로 버는 돈도 상당히 많은 편.
이쪽 업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리카리아의 회사와 리카리아 개인의 이름을 모를 수 없을 정도로 유명인.
투자가로써도 유명하지만 기부자로써도 유명하다. 유기동물, 보호동물 등 동물에 관련된 단체에 상당금을 기부 중.
동물을 정말 좋아하지만 기르고 있지는 않다. 한 동물의 생명을 책임질 자신이 없다고 함.
외향적 성향으로 주로 야외활동, 여행등을 자주 한다. 여행은 국내, 국외를 가리지 않음.
SNS를 제법 적극적으로 한다. 여행지의 풍경, 음식사진등이 올라와 있음.
-비공개 프로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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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성격: 평범한 사람에게라면 평범하게 잘 대해주며 밝은 성격으로 금방 친밀해질 수 있을 정도의 좋은 사교성을 가지고 있다. 좋고 싫음이 정확하고 극단적으로 나뉘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차가워지는 것이 명백하게 보인다.
자신이 굉장한 사람임을 인지하고 있어 자만심이 큰 편이다. 그것을 크게 티를 내진 않으나 주변 사람들에게 급을 매기며 교류하는 편. 급이 낮다고 하대하지 않으니 들키지만 않으면 사교성이 좋은 성격으로만 보인다.
기타 사항: 5명 정도를 죽인 살인자. 그 이유는 리카리아의 기준으로 리카리아에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을 하였기 때문. 평범하게 사람대 사람 사이의 예의만 잘 지키면 그 기준을 넘진 않으나 길을 가다 누군가 부딛힌 후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넘어가면 되는 상황만으로 상대를 죽일 각오를 하고 실행을 한 다는 점에서 상당히 비상식적. 살인이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상대가 먼저 자신의 기분을 나쁘게 했다는 점에서 죽어도 싸단 생각을 하고 있다. 죽인 상대의 정보같은 것을 돈으로 사람을 시켜 알아내지만 마지막으로 끝을 내는 것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한다. 흉기는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돌. 한 손 가득 들어오는 조금 큰 크기의 돌로 내려찍는다. 딱히 가져가진 않으며 범죄현장에 두고 감.
트라우마: 동물을 죽인 것.
제일 최근에 살인을 한 장소는 피해자의 자택. 살인을 한 후 현장을 떠나려다 자택안에 피해자의 반려동물인 구관조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 미디어에서 구관조의 발언으로 범인을 잡는다는 둥의 소식을 접한 적이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관조까지 처리했으나 죽어도 괜찮은 사람은 있어도 죽어도 괜찮은 동물은 없다는 생각에 죄책감이 크게 생김.
진행 시기&원하는 방향: 초중반
동물을 죽인 것에 충분히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으니 다시는 동물을 안 죽이겠다고 다짐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사람을 죽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미술관에 나가도 살인은 계속 할 지도 모르지만요....
진행방식은.. 살인현장 재현 같은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모양의 작품을 죽이면 조용한데 그 후에 구관조의 작품을 죽이면 모든 작품에게서 비난을 받는다거나.. 전적으로 맡기겠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세요..
-오너-
닉네임/트위터 계정: @nyang8674
하고 싶은 말: 신청서 낸 사람 중에 리카리란 캐릭터하고 하트란 캐릭터를 봤지만 이거.. 엄청난 우연입니다.. 이름 바꾸려고 했는데.. 확 와닿는게 없어서.. 지인커니까 일단 비비고 봄 이름 비슷하다는 대화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란란: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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