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치노미야 세노/여]

은둔냥 2018. 8. 26. 17:04
선생님께 말해버리자!

“ 흐응~ 그렇구나. 그래서? 더 말해보렴.”


[ 외관 ]

* 지인 내야님의 지원입니다. 프텍계졍이셔서 아이디는 기입하지 않겠습니다.



[ 이름 ]
이치노미야 세노 / 一の宮 せの/ Ichinomiya seno
(이치노미야 세노 / 一の宮 せの(イチノミヤセノ)/ Ichinomiya seno) /

출처: http://nyang8674.tistory.com/search/이치노미야 [꽁냥꽁냥]

출처: http://nyang8674.tistory.com/search/이치노미야 [꽁냥꽁냥]

(이치노미야 세노 / 一の宮 せの(イチノミヤセノ)/ Ichinomiya seno) /

출처: http://nyang8674.tistory.com/search/이치노미야 [꽁냥꽁냥]

출처: http://nyang8674.tistory.com/search/이치노미야 [꽁냥꽁냥]
[ 나이 / 학년 ]

18세 / 슈진 학원 3학년 특별교육반

[ 성별 ]

여자

[ 신장, 체중 ]

164cm, 57 kg

[ 성격 ]

여유, 자신감, 승부욕
이례적인 상황에도 판단이 빠르며 침착함을 잃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이 불리 할 때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순수하게 상황을 즐기는 것 같다.
그 상황을 타파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으며 자존감 역시 높아 본인이라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있다.
만약 본인이 진 것으로 상황이 정리된다면 "어쩔 수 없지"라며 넘어가지만 승부욕이 강해 다음 기회를 엿보고 있을 것이다.

거만함, 명령조, 반성
해보렴, 거기 너 등의 명령조의 윗사람 말투는 자신감 있는 태도와 합쳐져 다소 거만하게 보인다. 
옛날부터 주변에서 지적받았으나 이미 입에 붙어버린 말투는 쉽게 바뀌질 않아 본인도 반성하며 고치려고 노력 중인 것 같다.
하지만 계속 무의식 중으로 툭툭 튀어나와 고칠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흥미주의, 호기심, 행동력
조금이라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 금새 흥미가 생겨 이야기 도중인 멤버들 사이에 껴버린다.
이야기를 하면 할 수록 호기심이 커져 빠른 시일 내로 이야기를 경험하러 가려고 한다.
먹을 것일 경우 다시 그 먹을 것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전에 먹으러 갔다 왔다고 말을 할 정도로 빠른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

[ 기타 ]

생일: 1월 2일
혈액형: O형
가족관계:부모님과 여동생
취미: 라쿠고
습관: 부채로 어딘가를 탁탁 치는 것
좋아하는 것: 가족, 자기 자신, 웃을 수 있는 이야기, 재미난 물건, 녹차
싫어하는 것: 재미없는 사람과 이야기, 조용한 음악, 답이 없는 문제, 커피
출신지 : 도쿄

[ 교내에서의 이미지 ]

혼자있는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 처음에는 사람 사귀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외향적인 성격에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있어 친분을 쌓고 보면 인상이 조금 바뀐다.
명령조의 말투는 조금 기분이 나쁠 때가 있지만 반성하는 태도를 보면 계속 미워할 수 없게 된다.
일정이나 메모를 다이어리에 꼬박꼬박 작성하는 모습이 조금 의외이다. 즉흥적으로만 행동 할 것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 소지품 ]

하오리, 부채, 다이어리


[ 선관 ]

X

────── 여기서부터는 비공개 사항입니다. ──────



[ 선관과의 동시합격 유무 (O, X) ]

X

[ 범한 죄의 분류 ]

대분류 : 경범죄
소분류 : 신분 사기

[ 범한 죄의 자세한 내용 ]

죄를 범했을 때의 나이: 중학교 2학년 (14세)
구체적 날짜, 날씨:  4년 전의 7월 20일 방과후, 맑음
범죄를 행한 위치: 이치노미야 히후미의 반
죄의 동기: 패닉으로 인한 우발적 범죄
죄를 범한 방식: 자신을 언니인 이치노미야 세노라고 주장, 행동.

히후미가 중학교 1학년 중반부터 이상하게 들이대는 한 남성 선생님이 있었다.
자신이 속한 반의 담당이 아니라 의아하였지만 자신의 언니 세노가 속한 반의 담당이라 히후미는 사람을 착각 한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선생님은 언니인 세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자기주장이 강한 세노 대신 외모는 같으나 유약한 히후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였다.
처음에는 교사의 일을 도와달라거나 보수로 음료수를 건넨다는 등 가벼운 접촉이였으나 그것이 반복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그 선생님과 히후미는 다른 교사와 학생들 보다 유독 친근감이 느껴지는 관계가 되었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 7월 20일 방과후 자신의 반에서 세노를 기다리는 중 그 선생님이 반에 들어왔으며 그 후에 과한 성추행을 당하였다.
몸다툼이 이어지는 도중 히후미가 선생님을 밀치게 되었고 선생님이 넘어지며 책상 모서리에 후두부를 찧게된다.
바로 신고를 하였으면 살아 남을 수 있을 지도 몰랐지만 패닉으로 인하여 신고는 커녕 별다른 조치를 하지 못하고 방치하여 이윽고 선생님은 사망한다. (증거1과 연결. 신문에 적힌 내용)

그 후 세노가 히후미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반에 들어오고 그 장면을 목격함.  패닉 상태의 히후미는 세노를 보며 있었던 일을 설명한다.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히후미에게 세노는 히후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히후미라 말하며 본인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수하겠다 말한다.
아직 패닉 상태인 히후미는 그저 끄덕이며 세노의 말에 따랐고 뒤늦게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모든 것이 늦은 후였다.
경찰에게 진실을 밝히는 것은 자신을 감싼 세노의 행동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여 세노로 행동하는 것을 결심하였다.

히후미가 자기 자신으로 행동 하는 것은 다이어리에 자신의 일과를 썼을 때 뿐. (증거2와 연결)
해당 년도의 다이어리 뒷측에 가족사진을 넣고 다니는데 올해의 다이어리에 사진을 옮기지 못한 채 구교사에 갇히게 되었다. (증거3과 연결. 작년 다이어리에 사진이 있는 이유)
언니인 세노와는 종종 편지를 주고 받았다. 한 편지에 언니가. 라고 적혀있지만 둘에게는 너무 당연한 것이라 히후미 본인도 눈치를 채지 못하였다. (증거4와 연결)

요약하자면 히후미는 실수로 살인을 저질렀지만 언니인 세노가 자신이 히후미라고 말하며 자수하여 살인사건은 종결이났고
히후미는 자신이 세노라 거짓말을 하여 세노의 행세를 하며 신분 사기를 이어가고 있다. (메인키워드)

[ 죄의 증거 ]

4년 전의 신문 (증거1)
발행일이 4년전의 7월 23일인 신문. 첫 장에는 일본의 해외교류 소식이나 주가상승 등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자세히 조사> 신문을 펼쳐 읽다보면 제법 눈에 뜨이는 기사가 있다. 한 중학교 교사의 죽음에 대한 사건에 대한 기사이다.
"성추행 교사, 죽음은 정당방위인가?" 가해자의 이름과 사진이 첨부되어있다. 가해자 : 이치노미야 히후미(14)

두번 이상 자세히 조사> 그 기사의 본문을 읽어보았다. "한 중학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가해자의 상황 증언에 따르면 친밀하게 지내던 선생님이 갑작스레 성추행을 하였고 그것을 피하기 위해 몸싸움을 하는 도중 피해자가 넘어져 급소에 책상 모서리를 찧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변호측은 가해자는 본디 피해자였으며 경찰이 조사한 결과 증언에 거짓은 없고 죄를 인정하여 자수 한 것이 크게 작용되어 무죄판결을 내리라는 주장이지만 판결은 유죄는 벗어나기 힘들 것 같다는 주장입니다.
현재 최초 목격자이자 피해자의 언니인 이치노미야 세노는 무죄서명을 받고 있지만 그 힘은 미약하게 보입니다.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형벌은 소년원 5년 입니다."

비공개묘사: 첨부되어있는 사진의 주인공은 이치노미야 세노. 만약 (증거2)를 보았다면 나!라고 적힌 인물과 인상이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문은 묻어있지 않다.

이치노미야 세노의 다이어리 (증거2)
붉은색 배경에 노란 꽃무늬인 다이어리. 뒷면에 이치노미야 세노라고 적혀있다. 맨 뒷장에는 무엇인가 끼어져있다.

자세히 조사> 다이어리 캘린더의 년도는 작년의 것이다. 앞부분을 간단하게 읽어보면 작년의 일정과 간단한 메모등이 적혀있다.

두번 이상 자세히 조사> 일정과 메모가 적힌 곳에서 몇 페이지를 넘기면 일기같은 것이 적혀있다. 하루의 일과를 적어 놓았으나 누군가에게 보고하는 듯 한 어조로 쓰여져있다.

언니라는 인물에게 보고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으며. 일과 외에도 언니에 대한 죄책감과 속죄 그리고 그리움에 대한 내용이 보인다.


비공개묘사:  뒷면에 적힌 소유자의 이름은 타인이 이 다이어리의 소유자가 세노라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든 것.
다이어리는 소년원에서 나온 세노가 일상을 무사히 세노로 보낼 수 있도록 히후미가 세노에게 쓰는 보고서이다.
소유자는 언니인 세노이지만 내용은 언니를 그리워하는 동생의 글이며  지금 언니인 세노라 행동하고 있는 히후미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 외에도 글씨를 대조해보면 현재 세노라 주장하는 히후미의 글씨와 똑같은 것도 알 수 있다. 지문이 묻어있으나 한 눈에 확인하기는 어렵다.


다이어리 맨 뒷장에 끼어져있는 것 조사> ※이치노미야 가(家)의 가족사진(증거3)
부모님과 어린 쌍둥이 자매가 찍혀 있으며 엄마! 아빠! 나! 히후미!라는 글이 적혀져있다. 

자세히 조사> 쌍둥이 자매는 매우 비슷하게 생겨 언뜻보면 구분이 안되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눈매가 조금 다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히후미!라 적힌 인물은 당신이 보기에 현재의 세노와 같은 인상인 것 같다.

두번 이상 자세히 조사> 사진의 뒷면에는 언니 소년원 출소일이라며 1년 후의 7월 23일이 적혀있다.

비공개묘사: 사진의 뒷면을 보언니인 사람은 소년원에 있으며 아직 출소하지 못한 상태인걸 알 수 있다. 다이어리와 마찬가지로 언니라 주장하는 히후미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인상의 차이에서도 세노는 히후미가 아닐까 하는 의문점이 생길 수 있다. 지문이 묻어있으나 한 눈에 확인하기는 어렵다.

※이치노미야 세노의 편지(증거4)
서너개 정도가 묶인 편지. 소년원에서 보낸 모양이다. 발신인 이치노미야 히후미. 수신인 이치노미야 세노.

자세히 조사> 모두 세노에게, 로 시작하는 평범한 안부 편지. 자신의 일상과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 내용 외에는 별 다른 내용은 보이지 않는다.

두번 이상 자세히 조사> 모든 편지를 읽던 중 한 개의 편지의 마지막에 언니가. 라고 적혀있다.

비공개 묘사: 세노가 습관적으로 언니라 칭해버린 편지 한 장. 발신인이 동생인데 언니라 적힌 것에 위화감이 있다. 지문이 묻어있으나 한 눈에 확인하기는 어렵다.


히후미의 죄는 살인이 아닌 언니인 신분사기이므로 신문 외의 모든 증거가 죄를 알리고 있지만 사소한 차이에 신경을 쓰지 못하면 눈치를 채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지문또한 신문 외의 물건은 개인물건이기 때문에 지문이 많이 묻어있지만 육안으로는 보기 힘듭니다.


[ 비밀 설정 ]

본명은 이치노미야 히후미( 一の宮  一二三). 언니인 세노와 달리 유약한 성격이다.
현재 겉으로 보이는 성격은 세노의 흉내이며 속으로 언니라면..언니라면.. 이란 말을 계속 떠올리며 언니의 연기를 하고 있음.
언니에 대한 죄책감과 그리움으로 가득하며 출소일까지 약 1년정도 남은 상태에 구교사에 갇히게 되어 속으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
1월 2일은 세노의 생일이며 히후미는 1월 3일생이다. 둘은 쌍둥이 자매이지만 늦은 밤 중에 태어나 시간상으로 날이 지나 서로 다른 날짜에 태어난 것이 되었다.

[ 차후 러닝 계획 및 러닝 희망 ]

사망지향이지만 그 시기는 언제든 상관 없습니다. 한두명 정도 밀고하고 싶지만 만약 맨 처음으로 밀고당하여도 괜찮아요.
캐릭터 본인은 살인죄로 블랙리스트에 오른 줄 알고 있어 신분사기로 온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밀고당하였을때 유약한 성격의 본래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오너 계정, 나이 ]

@nyang8674, 만 21세


[ 확인서 ]

신청서 제출 전, 커뮤니티 지정 시간을 꼼꼼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증거 모으기학급 회의 시간은 필참으로 간주하며, 조사에 이틀 이상, 학급 회의에 한 번 이상 미참여할 시 반드시 미리 언질해주셔야 합니다. 지정 시간 페이지를 확인하셨습니까? YES
러닝 계획은 합격 비율 및 총괄진이 증거를 뿌리는 순번과 기준에 참고됩니다. 다만, 러너들의 추리력에 따라 러닝 계획이 100%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YES
본 커뮤니티는 학생들의 교류와 합동 추리가 다분한 요소로 적용되기 때문에, 극시리어스가 아닙니다. 범죄자들의 처형과 생존게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육체적인 난투가 아닌 심리 싸움을 주로 하기에 일반적인 시리어스 커뮤니티의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와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셨습니까? YES
커뮤의 공지, 세계관 등을 모두 필독하셨습니까? 본인이 공지를 읽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에 니도밋의 총괄진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사항을 숙지하셨습니까? YES


'-프로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니테]리카리아 하트먼  (0) 2019.05.14
[에러코드]잭 프레드릭  (0) 2019.03.25
[30일 지났다] 김유정  (0) 2018.08.13
[리바이브] 보이  (0) 2018.07.08
[개인관계]트루데 하멜른  (0) 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