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프로필-
"모를 수도 있지! 그쪽이 알려주던가!"
이름: 보이 / boy
캐릭터 이미지:
나이: 11세
키: 142cm
생일: 2월 8일
국적: 미국
장미 색: #006400
정신력: 하
기타 사항: 부스스한 머리에 씻지않아 까무잡잡해보이는 피부. 척 봐도 자신에게 맞지 않은 사이즈의 웃옷을 입고있다.
신발조차 짝짝이에 갈색 신발은 발 보다 커 걸을 때 마다 덜렁거린다. 11세 치고는 키가 작고 말라깽이이다.
콧잔등이나 다리에 쓸린상처가 있고 예전의 상처들이 남아서 얼룩덜룩하다. 쇄골에 점이 있음.
이가 드러날 정도로 환하게 웃으면 윗니가 한개 빠진 것이 보인다.
머리카락에 가려졌지만 속눈썹이 긴 편이며 제대로 씻으면 피부도 하얗다.
좋아하는 음식은 야채스프.
-비공개 프로필-
이름:
나이:
키:
생일: 11월 3일
국적:
성격:
기억이 없다 하더라도 일반상식이 제법 부족하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라는 작은 사회생활도 한 적이 없어서 눈치도 없음.
무례한 행동을 하더라도 무엇이 잘못된지 모르니까 답답함에 적반하장으로 짜증을 낼 경우가 종종 있다.
본성이 나쁜 것은 아니니 잘 타일러서 설명해주면 바로 사과를한다. 그 후에는 굉장히 잘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눈에 보임.
알고 있는 것이 적으니 머리보다 몸이 먼저 행동한다. 대체로 활발한 외향적인 성격.
기타 사항: 생일이 다른 이유는 진짜 태어난 날과 주워진날의 차이.
다리의 상처는 학대가 아니라 길가에서 구른 쓸린 상처들이다. 약을 살 돈이 없어 제대로 치료를 안 하니 계속 얼룩덜룩하게 상처가 생겼다.
트라우마: 키워주던 노숙자에게 "어짜피 진짜 내 아이도 아니고"라는 말을 들은 것
박스에 아기용품등과 함께 버려진 갓난아기를 근처를 누비던 노숙자가 데려다 키웠다.
노숙자의 집은 다른 노숙자들과 함께 모여 지내는 공터였고 제대로 된 환경은 아니지만
노숙자들은 갓난아기가 있다는 것으로 동정을 사 아기물품과 자신들의 생필품을 주변에서 조금씩 구할 수 있었다.
고아원에서 이런 환경에서는 아이가 잘 자랄 수 없을거라 보이를 데려가려고 한 적은 있었지만 노숙자들은 적은 이득을 놓을 생각이 없었으며
그 시기는 이미 자신의 자아를 가지고 있을 나이라 가족으로 여기는 노숙자들 곁을 떠나길 싫어한 것이다.
시간이 지나 버려진 옷을 입고 무료급식을 받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주변에 보이는 또래아이들과 본인의 상황이 비교되며
생일 축하를 받는다던가 학교를 가는 둥 평범한 일상이 뒤늦게야 부러워진 것이다.
하루는 학교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으나 어짜피 진짜 내 아이도 아니고 보내줄 의무는 없다는 말만 돌아왔다.
노숙자들을 아빠들이라 부를 정도로 진심으로 가족으로 여겼던지라 크게 상심했지만 그들 외에는 기댈 곳이 없었다.
같이 지내는 날이 길어질수록 거리감은 멀어졌고 또래아이들과의 삶의 차이에 비참해지는 것을 속으로 삼키며 트라우마를 키워갔다.
진행 시기&원하는 방향: 중반/후반 둘 중 하나로 부탁드립니다.
트라우마는 상황에 따라 극복이 가능합니다. 만약 미술관을 나가더라도 가족의 애정과 기본적인 삶은 주어지지 않으니 만약 누군가가
진짜 가족이되어 (입양이라거나) 그것들이 보장이 된다면 나갈의지가 생기며 트라우마 극복이 됩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
트라우마 극복은 불가능합니다..
원하는 진행방식은 보이의 차례가 오면 보이 방(?)은 먹을 것이 많거나 장난감이 가득한 어린 남자아이가 좋아할 만한 오브젝트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들을 만지거나 먹을 수 있는데 보이만은 만질 수 없는..그런...
흑막?: O
-오너-
닉네임/트위터 계정: 은둔냥 / @nyang8674
하고 싶은 말: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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