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티]사사키 치카_3차성장(고1)

은둔냥 2019. 8. 10. 13:42

 리뉴얼 마감은 8월 11일 20시입니다. 이번주 리뉴얼은 필수이며 되도록이면 제출이 늦어지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제목 양식 및 수정 양식을 포함하여 공지를 어긴 신청서는 양식오류 신청서로 분류됩니다. 주의해주세요. 

- 신청서는 작성 후 eternalc.ct@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제목 양식은 [ 이름 / 성별 / 능력명 ]입니다. 

- 신청서 수정 시에는 제목 뒤에 +N차수정을 기입하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정은 3회까지만 받습니다.

- 메일 본문 안에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주세요. 외부링크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메일 본문과 첨부 파일 양쪽 모두에 첨부 부탁드립니다. 모든 이미지파일은 배경투명화가 요구되며, 커미션 및 지원받은 이미지는 반드시 원작자의 계정을 명확히 기재해주세요.

- 신청서 작성 후 하늘색 글씨는 지워주세요.





《 IMAGE 》


“ 찾으시는건 저쪽에 있슴다. “



[ 두상 ]


[ 전신 ]





《 PERSONAL 》


[ 이름 ]

사사키 치카 / 佐々木 千花 / sasaki chika


[ 성별 ]


[ 나이 ]

16세


[ 신장 | 체중 ]

170cm / 61kg


[ 생일 | 혈액형 ]

3월 5일 / RH+ AB


[ 국적 ]

일본


[ 초능력 ]


[ 초능력 ]

-능력명 :  천리안 (클레어 보이언스) (千里眼 (Clairvoyance))

-레벨 : 4

-능력설명 : 천 리 밖을 보는 눈이란 뜻으로, 먼 곳의 것을 볼 수 있는 안력(眼力)에 속한다. 실제로 천 리(400km)를 볼 수 있진 않으며 현재의 능력으로는 지름 30km의 것을 볼 수 있다. 레벨4로 올라오며 받을 수 있는 시각정보의 양이 대폭 늘어났다. 전방 5km정도는 금방 파악 할 수 있을 정도. 여전히 거리에 비례하여 시간이 걸리지만 상당히 단축됨. 능력을 발동하기 위해서는 왼쪽 눈을 감아야 한다. 컨트롤 없이도 양 쪽의 시야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장시간 사용하면 눈이 피곤한건 여전하지만 사용시간이 조금은 더 길어짐. 어두운 곳에서는 어렴풋하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선명하게 보인다.


[ 성격 ]

밝은, 자기혐오, 노력가, 부끄럼쟁이


[ 기타사항 ]

안대로 가린 왼쪽 눈은 백안이며 시력을 완전히 잃어 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눈은 멀쩡함.

백안은 흰자와의 경계가 없어 기묘하고 불쾌한 느낌을 준다.


벗는 것에 거부감은 있으나 아예 벗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필요 시에 벗기도 하는 정도.

글씨를 빠르고 예쁘게 잘 쓰며 그림도 잘 그리는 편. 능력이 생긴 후로 멀리 있는 것을 보며 그리는 취미가 있었지만 지금은 취미보다는 개인훈련으로 삼고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기 그림을 보여주는 것을 꺼려함. 보여준 후 칭찬을 받음 부끄럽고 비판을 들으면 침울해진다는 이유 때문.


눈치를 보거나 불안 할 때, 우울할 때는 머리 끝을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는 습관이 있다.


매운 것을 정말 정말 잘 먹는다. 1에서 5까지의 매운 단계가 있다면 3단계 까지는 맵다고도 생각하지 않는 편.
~슴다, 임다의 말투를 사용한다. 가족구성은 부모님, 남동생, 반려견인 마메마루(비숑)로 이루어져 있다.

방학내내는 아니지만 종종 집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에너지가 많아 목소리와 동작이 큰 편이라 존재감이 있다. 하지만 매 해 조금씩 침착해지는 중.

하지만 밝고 기운찬 이미지가 조금 더 크다.


고등학교에 올라와 머리를 풀고다니기 시작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먹는 것을 좋아한다. 요리는 못하는 편이라 여전히 학교 식당을 애용. 단팥죽은 여름도 겨울도 뜨거운 것 파.

무서운 것을 싫어하지는 않으나 무서워함. 예를들어 담력체험에서 다른 사람의 비명소리만 들어도 만족도 100%

행동이 커 장난을 잘 칠 것 같지만 정말 사소한 장난이 아니면 잘 안 치는 편.

의외로 수업에 성실하며 성적은 그럭저럭 평균에서 아주 조금 높은 정도.

배멀미가 있는 편.

[ 소지품 ]

스케치북, 연필, 지우개, 연필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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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RET 》


[ 성격 ]


밝은

예전과 같은 쾌활함은 없지만 여전히 밝은 편에 속한다.
주로 밝고 명랑한 웃음을 잃지 않는 면모를 보여준다. 사람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고 조용한 분위기 보다 조금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선호.
이해심이 많아 사소한 실수는 실수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초면이라도 거리낌 없이 말을 걸 수 있는 성격.


자기혐오
자신의 선택에 신뢰가 없어 걱정병이 조금 있는 편.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도 갑자기 상대가 불편하진 않을까 눈치를 보곤 한다.
상대 안의 자신에 대한 평판을 신경을 쓰는 편.


자신을 싫어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여 극복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했지만 발전이 없다.
타이라노의 성장에 열등감을 느끼고 모로보시와의 마찰을 통해 자신이 더욱 싫어지는 중.
자신의 눈도, 능력도, 성격도 전부 싫어하고 안 좋은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길게 이어진다.
타인의 위로와 응원에 감동하지만 근본을 크게 뒤집을 수는 없다.


노력가

레벨4의 대능력자가 되었지만 자신은 크게 바뀐게 없는 것 같아 힘내서 노력하는것이 과연 소용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멈춰 설 수도 없어서 아직도 노력하면 극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의문심은 들지만 이 외에 할 수 있는게 없음.

전심전력으로 노력했지만 지금은 조금 지쳐서 살짝 힘이 빠진 상태. 예전같이 열혈하게 불타진 않는다.

단거리를 여러번 뛰기 보다는 장거리를 한번에 뛰는 느낌으로 체력을 아끼며 힘내는 중.


부끄럼쟁이

자신감없는 성격에 자신은 그런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주변이 계속 칭찬과 좋은말을 해주니 그런 말을 들을 때 마다 엄청 부끄럼을 탄다.

좋아서 일 경우도 가끔은 있지만 대부분이 제 분수에 맞지 않는 느낌이라 몸 둘 바를 모르는 느낌.

예를들어 자신이 준 물건을 좋아해주거나 성으로 부르다 이름으로 요비스테를 해줄 때 기뻐서 전자와 같이 쑥쓰럽다면

자신의 그림이나 자신에 대해 칭찬을 해주면 후자와 같은 느낌. 조금 괴로워하는 느낌을 동반한다.


[ 기타사항 ]

엔도와 언젠가 낚시를 가자고 한 것을 잊지않고 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학원제 사건 이후로 이 건을 말걸기 어려워 하고 있다.

프리샤, 코하네만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더 늘려나갔으면 하는 심정이 있음.


[스탯]

체력(35)+(0*5)=35

공격(10)+(0*5)=10

방어(25)+(1*5)=30

명중(40)+(2*5)=50

민첩(40)+(2*5)=50


《 Q&A 》


Q1 : 인체실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1 : 엄청 싫슴다! 비인도적이라 생각함다!


Q2 : 위 질문에 대한 일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2 : 예? 어.. 그게..... 저... 여, 역시 비인도적이지 않을까..요?


Q3 : 학원도시를 위협하는 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3 : ...친구들도 피해를 많이 봤슴다. 다른 일반인들도 다친 사람이 있겟죠.. 싫어함다.


Q4 : 학원도시는 당신의 적일까요, 아군일까요?

A4 : 보안이 못 미덥지만.. 아군..이라 생각함다.


Q5 : 친구의 들키고싶지 않은 비밀을 알게되었을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A5 : .........사과하겠슴다. 하지만 저는 어떤 모습도 받아들일 수 있슴다. 저는 자신보다 타인을 더 좋아할 수 있으니까요.


[성장if]

멤버들과 함께 교류하며 외강내유인 성격에서 외강내강으로 자신감 있고 올곧은 성장을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레벨업은 계속 되어 자신이 성장은 하고 있으나 뭔가 이루어낸 일이 없어 아직도 부족하다, 제자리 걸음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봉사활동같은 자잘한 것이 아닌 무엇인가 큰 사건에 자신이 도움이 되면 자신이 해낸 무언가가 생겨 자신감이 조금 생길 것 같습니다.

무언갈 해냈단 사실에 펑펑 울다가 땅치며 웃고 지금껏 고생했던 것이 허망하고 깔끔하게 날아가서 어이없지만 기분째져하는..

n년 묵힌 자낮 싹 내려가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채워지는... 어떤거든 시켜만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