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
“ 이곳이 제 자리에요. “
[ 두상 ]
[ 전신 ]
《 PERSONAL 》
[ 이름 ]
사사키 치카 / 佐々木 千花 / sasaki chika
[ 성별 ]
여
[ 나이 ]
18세
[ 신장 | 체중 ]
173cm / 60kg
[ 생일 | 혈액형 ]
3월 5일 / RH+ AB
[ 국적 ]
일본
[ 초능력 ]
-능력명 : 천리안 (클레어 보이언스) (千里眼 (Clairvoyance))
-레벨 : 4
-능력설명 : 천 리 밖을 보는 눈이란 뜻으로, 먼 곳의 것을 볼 수 있는 안력(眼力)에 속한다. 실제로 천 리(400km)를 볼 수 있진 않으며 현재의 능력으로는 지름 30km의 것을 볼 수 있다. 레벨4로 올라오며 받을 수 있는 시각정보의 양이 대폭 늘어났다. 전방 5km정도는 금방 파악 할 수 있을 정도. 여전히 거리에 비례하여 시간이 걸리지만 상당히 단축됨. 능력을 발동하기 위해서는 왼쪽 눈을 감아야 한다. 컨트롤 없이도 양 쪽의 시야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장시간 사용하면 눈이 피곤한건 여전하지만 사용시간이 조금은 더 길어짐. 어두운 곳에서는 어렴풋하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선명하게 보인다.
[ 성격 ]
밝은, 자기혐오, 수동적, 타인주의, 순응
[ 기타사항 ]
왼쪽 눈은 백안이며 시력을 완전히 잃어 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눈은 멀쩡함.
백안은 흰자와의 경계가 없어 기묘하고 불쾌한 느낌을 준다.
글씨를 빠르고 예쁘게 잘 쓰며 그림도 잘 그리는 편. 상대가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준다.
매운 것을 정말 정말 잘 먹는다. 1에서 5까지의 매운 단계가 있다면 3단계 까지는 맵다고도 생각하지 않는 편.
가족구성은 부모님, 남동생, 반려견인 마메마루(비숑)로 이루어져 있다.
고등학교 2학년 2학기 사건 후에는 집에 내려가지 않았다.
요리는 못하는 편이라 여전히 학교 식당을 애용. 단팥죽은 여름도 겨울도 뜨거운 것 파.
무서운 것을 싫어하지는 않으나 무서워함. 예를들어 담력체험에서 다른 사람의 비명소리만 들어도 만족도 100%
배멀미가 있는 편.
[ 소지품 ]
스케치북, 연필, 지우개, 연필깎이, 고양이 헤어핀, 라벤더 디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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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RET 》
[ 성격 ]
밝은
아무런 문제없이 일상적인 상황이라면, 예전과 같은 쾌활함은 없지만 여전히 밝은 편에 속한다.
자기혐오
자신의 선택에 신뢰가 없다. 자신을 싫어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여 극복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했지만 발전이 없다.
이제는 이것을 바꿀 생각이 없다. 미래의 바뀐 자신이 되도록 앞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며 순응하기로 함.
여전히 상대 안의 자신의 평판을 신경쓰지만 문제가 생겼을 시 관계 개선을 위해 눈치를 보기 보다는 사과의 말과 함께 자책을 하게 되었다.
사소한 실수는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에 대한 무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수동적
자신이 나서서 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지금까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자발적으로 했던 공부도 운동도 능력의 발전도 전부 그만 둠.
하지만 누군가 하자고, 하라고 하면 순순히 따른다. 지금까지도 타인의 말을 잘 듣는 편이었지만 상당히 우선시 됨.
수업시간에는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셨으니까, 놀러가는 것은 친구가 가자고 했으니까. 그저 따를 뿐이다.
타인주의
자신과 저울질을 해야 하는 상황에는 타인을 우선시한다. 선의 보다는 자기혐오의 연장선.
타인과 타인을 저울질 할 경우엔 자신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우선시함.
남은 타인을 우선시 하지 못한 것에 또 자신이 싫어지지만.. 그러려니 한다. 원래부터 싫었으니까.
타인을 좋아하기에 타인에게 호의를 받는 것이 기쁘다. 자신은 호의를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도 받는 호의는 기쁜 법.
순응
무엇이든지 받아들이는 성향을 보인다.
누군가 살인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조금 놀란 후에는 그렇군요. 라며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살인을 정당화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을 알기 때문.
사연이 있어도 위로를 해줄 입장이 아니며 상황 해결을 위한 능력도 없고 두려워 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 그저 받아들이기만 한다.
분명 본인이 죽을 위기에 처해 있어도 이럴 것이다.
[ 기타사항 ]
엔도와 언젠가 낚시를 가자고 한 것을 잊지않고 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학원제 사건 이후로 이 건을 말걸기 어려워 하고 있다.
프리샤, 코하네, 미츠키, 신야, 시오리, 히카리, 카즈유키, 소나타를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이름으로 부르고 싶은 사람을 더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도 사치니까.
지금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느끼고 있음. 하지만 먼저 불러도 괜찮다고 들으면.. 정말 기뻐한다.
평범한 가정, 평범한 일생을 보내다 작은 사건으로 단추가 잘못 끼워져 지금의 자존감이 낮은 성격이 되었을 뿐인 조금 수수한 능력을 쓰는 일반인.
중학교 입학 후로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렸지만 사사키 치카는 큰 상처를 입은 적도 없어 늘 문제없이 과거의 일로 보낼 수 있었다.
문제가 없던 만큼 느껴지는 무력감이 존재했지만 이를 순응한 지금은 신경을 쓸 문제가 아니었다.
그래서 현재까지 학원도시, 연구소, 통괄 이사회, 어른등 그 어떤 것에도 직접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것이 없다.
학원도시가 모두에게 한 일들을 결코 좋게 보는 것은아니나 직접적으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학원도시에게 분노를 느끼기 보다는 피해를 입은 친구들을 걱정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중.
[스탯]
체력(50)+(1*5)=55
공격(10)+(0*5)=10
방어(40)+(2*5)=50
명중(50)+(1*5)=55
민첩(50)+(1*5)=55
《 Q&A 》
Q1 : 친구는 많이 사귀었나요?
A1 : 네, 저 같은 사람이라도.. 친구라고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Q2 : 좋아하는 것은 생겼나요?
A2 : 원래부터 많았어요~.. 저 빼고 전부.
Q3 : 그것을 소중히 하고있나요?
A3 :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Q4 : 지키고싶다는 생각이 들고있나요?
A4 : 지키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지킬 수 있는 능력은 없어요. 지켜보는 것 밖에 할 수 없는걸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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